등가슴여드름, 모공각화증
등가슴여드름
모공각화증, 몸통모낭염 치료
왜 다온재한의원일까요?
등, 가슴 및 바디부위 피부는 유사질환이 많아 감별이 중요하며, 얼굴과는 다르게 부위별로 피부특성의 차이가 커, 질환과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 치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받아야 합니다.
다온재한의원 의료진은 2013년부터 등가슴여드름, 모공각화증 등 얼굴 뿐만 아니라, 바디부위 피부질환을 꾸준히 진료해왔으며, 수많은 치료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술의 완성도를 위하여 모든 시술을 대표의료진이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여드름, 가슴여드름, 흉터
등가슴부위의 여드름은 등드름, 가드름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불릴만큼, 얼굴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통부위는 얼굴에 비해 피부조직이 치밀하고, 피지량이 많아 염증이 쉽게 생깁니다.
하지만 평상시에 잘 드러나지 않는 부위이다보니, 염증이 생겨도 방치되기 쉬우며, 자국, 흉터가 잘 발생합니다. 하지만 피부의 재생력은 얼굴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져, 자국이나 흉터가 스스로 재생되지 못하고, 작은 등드름(등여드름) 자국도 영구적으로 남는 흉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공각화증
모공각화증은 팔상완, 하완, 종아리, 허벅지, 뒷목, 등부위 등 후면부 바디부위에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유전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공각화증은 각질이 모공을 막아 울퉁불퉁한 돌기와 색소침착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겉으로 드러나는 부위에 주로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안겨주는 질환입니다.
세균성모낭염, 말라세지아모낭염 (진균성모낭염)
세균성, 진균성모낭염은 등, 가슴 부위에 쉽게 발생하지만, 여드름과 혼동되기 쉽습니다.
특히나 작은 염증이 빠르게 번지며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진균성모낭염의 경우 여드름이나 세균성모낭염과 혼동하여 잘못된 치료를 받을 경우 더 악화되기 쉬우며, 자국이 쉽게 남아 빠른 대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